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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 백인들의 사회에서 사라져가고있다 !!
★설송법사★  (Homepage) 2009-12-14 19:19:23, 조회 : 1,803, 추천 :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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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가 백인들의 사회에서 사라져 가고 있다


거의 망한 백인사회의 기독교(예수교) 현황

-유럽과 북미에는 기독교가 거의 망한 것이나 다름없다.
교회.성당은 건물을 관리할 돈도 없어 팔려 나가고,
교회에 나가는 사람들도 노인들 뿐이다.

젊은이가 교회.성당에 나가면 좀 이상한 인물로 여겨질 정도이다.
한 때 백인들의 종교였던 기독교가 백인들의 사회에서 사라져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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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가 지는 유럽 기독교 (기독신문 2003-10-21)
뉴욕타임즈 “미 기독교 미래도 불투명”

[전략]
특히 현재 유럽 인구 20명 중 1명만이 교회에 출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는데 이는 미국민의 3명 가운데 1명이 교인인 것에 비해서는
현저히 낮은 수치이다. 또한 타임즈지는 “유럽 교회의 위기는 성도수가
줄고 있는 것이 아니라 교회에 사람이 더 이상 없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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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의 교회와 성당은 경로당 수준

김종서/서울대학교 종교학 교수의 글 (경향잡지)

유럽에 관광을 나가보면 이름난 유적지는 대개 성당이다.

그런데 그 유명하다는 유럽 성당에 막상 가보면 거의 다가 관광객 판이다.

진짜 앉아서 미사에 참여하려고 온 신자들은 극히 드물다.

특히 벨기에쯤 올라가면 로만 칼라의 사제복을 입은 신부들을
구경하기는 정말 힘 든다.

하도 성당에 안 오니까 길거리에 간이 책상을 펴놓고
지나가는 사람들을 붙잡고 있다.


이것은 개신교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종교개혁의 중심지였다는 독일의 큰 교회들도 텅텅 비어있기가 일쑤이다.
불과 몇 안 되는 백발의 노인들만 일요 예배에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것을 ‘교회의 회색화’ 현상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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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려 나가는 유럽의 교회.성당 건물들
-덕성여대 이원복교수의 만화에서

유럽에서는 매년 수 많은 교인들이 교적에서 탈퇴하여
기독교 (일명 예수교)를 떠난다.

독일에서 만도 교인들이 교적에서
탈퇴하는 경우가 년간 수십만에 이른다.

75년도에는 30만명(신교 22만,
구교 8만), 1989년도에는 24만 (신교15만, 구교9만)이 기독교를 떠났다.

이리하여 텅텅 비게 된 신의 전당인 교회가 팔려 나가 다른 용도로 이용된다.

1980년대 말부터 교회를 개축하는 붐이 맹렬하게 일어나 8백년된
성당이 아파트로, 7백년된 교회가 유치원으로 6백년된 성당이 개인화실로
이렇게 팔려 다른 용도로 개축된 교회가 영국에서만 1천 개 이상, 호텔,
슈퍼마킷, 병원, 술집으로 팔려 나간 교회가 네델란드에, 독일에서 수백개가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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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은 더 이상 기독교(예수교)사회가 아니다
-연합뉴스(2003.12.23) 인용


스위스 전국에 산재한 가톨릭 성당은 1천700개.
이 가운데 약 650개의 성당에는 신부가 없다.

독일어권에서는 성당 두개중에 하나 꼴로 사제가 부재중이다.

스위스의 개신교계도 사정은 마찬가지.
26개 칸톤(주) 260만명의 신자를 자랑하는 개신교도 목사 자리를
채우기 위해 외국에서 목사를 모셔와야할 형편이다.


신자수가 줄어드는 것은 스위스 기독교계에 국한된 현상이 아니다.

종파를 불문하고 유럽 대부분의 국가에서 기독교 신앙이 나날이
시들어 가기 때문이다.

유럽의 대표적 가톨릭 국가로 꼽히는 프랑스지만
신자 20명당 1명 정도가 주일 미사에 참례하고 있다는 통계가 있다.


이탈리아인의 85%는 스스로 가톨릭 신자라고 생각하고 있고 로마에
교황청도 자리잡고 있어 가톨릭의 본산이라고 불러도 무방한 나라.
하지만 각종 여론조사에서 나타난 미사 참석률은
최저 15%에서 최대 33% 정도에 그친다.

영국의 경우, 약 2천500만명이 성공회 신자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겨우 120만명만이 실제로 매주 예배에 참석하고 있을 뿐이다.
사실상의 성공회 신자 그룹은 '소수민족'이라고 말해도 좋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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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어드는 기독교 신자들의 숫자
-재미철학자 이상봉박사의 글에서《반기련:antichrist.or.kr》에서


Scotland 에서는, 예수교도 중에서, 오직 10%만
교회엘 나가고 있으며, Canada의 경우에는 20%만 교회엘 나가고 있다.
그리고, 교회에 나가는 사람들은 거의 다 노인들일 뿐이다.

[* Canada의 Montreal 市의 경우를 보면…
지난 3년 동안에, 20개의 교회가 완전히 폐쇄되어 버렸다.

그 폐쇄된 교회 건물 중에는, 아파트로 개조된 것도 있고,
피자(Pizza)가게로 쓰여지는 것도 있지만… 거의 다, 버려진 건물로,
그냥 폐허로 남아있을 뿐이다.

미국의 교외나 백인 지역에서 교회를 찾아 본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그 반면에,
다 쓸어져 가는 대도시의 흑인 지역에 가 보면,
모퉁이마다, 구멍가게처럼, 자리 잡고 있는 것이 바로 흑인 교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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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1)] 철학자 F. 니체의 기독교 비판내용

『예수교는 인류에게 커다란 저주이며,
본질적으로 타락 그 자체이며, 영원한 오점이다.
기독교의 가치관이란 反인간적이고 또한 삶에 적대적인 것이다.
따라서, 예수교는 노예 근성의 소유자들, 나약한 자들,
그리고 무능한 자들에게만 적합한 종교일 뿐이다』
-F. 니체 (독일의 철학자)



[참고(2)] 기독교 신이 얼마나 악마같은 자인지를 그의 입을 통해 살펴보면,

[기독교 경전 누가복음 19장27절]  [바이블내용에서...]
『(예수왈) 내가 왕이 되기를 싫어하는 자는 끌어다가 내 앞에서 쳐서 죽여라』

[기독교 경전 신명기 13장6절-10절]
『다른 신을 믿으면 사랑하는 아내든 아들이든 딸.형제.친구 가릴 것이 없이
긍휼히 여기지 말고 덮어 숨기지도 말고, 용서없이 돌로 쳐 죽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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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이 된 400년 역사의 교회
구본권(starry9)기자 씀
바람따라 구름따라 2008/05/18 02:08 http://blog.hani.co.kr/starry9/12759



2008년 5월13일 출장을 간 아일랜드 더블린 시내에서 홀로 저녁을 먹기 위해 우연히 지나던 길가의 식당을 들어가게 되었다. 상당히 규모가 커 보이는 식당 바깥 테라스에 놓인 테이블에 유난히 손님들이 많고 활기찬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서 별로 생각할 것 없이 문을 열고 들어갔다. 식당 이름은 ‘the Church’였다.

식당 안으로 들어갔더니, 건물 내부가 정말 교회였다. 그것도 건축한 지가 상당히 오래된, 로마네스크 양식의 규모가 큰 교회였다. 저녁 7시가 넘었지만 위도가 높은 아일랜드에서 5월은 9시 넘어야 비로소 어두워진다.

건물 내부의 거대한 스테인드 글라스는 설교단 뒤쪽으로 오후의 찬란한 빛을 투과시키고 있었고, 맞은 편에는 파이프오르간이 설치되어 있었다. 고풍스럽고 아름다운 교회가 식당으로 변한 것이었다.



찬찬히 식당인지 교회인지 아리송한 이 곳을 둘러보니, 상당히 유서가 깊은 교회 건물이었다. 창문마다 스테인드 글라스가 화려했고, 벽에는 교회에 묻힌 이름난 사람들의 기념비가 돌 판에

새겨져 박혀 있었다. 돌에 새겨진 인물들은 17, 18세기 사람들이었다. 건물 내부는 곳곳에 릴리프와 조각상들로 장식돼 있는, 전형적인 교회였다.

하지만 건물 중앙에는 주문을 받고 바텐더들이 ⊙?음료를 서비스하는 타원형의 커다란 바가 만들어져 있다. 바에는 각종 주류가 다양하게 준비돼 있었고, 파인트라고 부르는 잔에 따라 팔기

위한 여러 상표의 맥주 파이프들이 코브라 머리 같은 모양새로 튀어 올라와 있었다. 건물 내부에는 삼삼오오 짝을 이룬 손님들마다 맥주 잔과 음식을 앞에 놓고 나누는 대화와 흥겨운 웃음으로 시끌벅적했다.

건배를 하는 젊은 커플 뒤로는 200~300 년에 이 교회 교구목사를 지낸 인물을 기리는 신도들의 기념비문이 새겨져 있었고, 홀 중앙의 바에서 분주히 주문을 받고 칵테일을 만드는 바텐더 너머로 스테인드 글라스를 거친 색색의 빛이 흩어졌다.

여느 술집이나 식당과 달리 드높은 천장과 높은 개방감, 벽면과 기둥마다 수백년된 조각이 새겨져 있어, 이색적이면서도 뭔가 특별한 분위기였다.



이른바 ‘술집이 된 교회’에는 건물 안팎으로 손님들로 가득 차 있었다. 왜 이 오래되고 아름다운 교회는 술집이 됐을까?

주문한 음식을 갖고온 웨이터에게 “이 곳은 언제부터 식당이 됐는가”를 물었다. 그 웨이터는 곤란해 하더?다른 직원을 데려왔다. 나 같은 질문을 하는 사람이 적지 않은지, 새로 등장한 웨이터는 빠르게 대답했다. “이 교회는 22년 전에 문을 닫았다.

여기?몇 년전부터 식당 겸 바로 바뀌었고 우리는 1년 전부터 영업해오고 있다.”

‘교회로부터 건물을 임대한 것인지, 아니면 아주 사들인 것인가’를 물었다. 그 웨이터는 “지금 이 교회는 개인 소유이니, 우리가 식당을 하는 것은 아무 문제가 없어”라며 “너, 여기가 기네스 맥주의 본고장인 거 알지?

기네스맥주 설립자인 아서 기네스도 이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 것을 비롯해 여기는 아주 유명한 곳이야”라고 묻지도 않은 사항까지 답하고 사라졌다, 자세히 ‘더 처치’의 영업 내역을 살펴보니, 바 식당 카페 나이트클럽 등으로 내부적으로 다양한 분야로 영업중이었다.

이 교회는 1627년에 세워진 세인트메리 교회였다. 수백년전 사람들의 신앙심과 물질적 기부가 쌓여서 웅장하게 솟은 한 상징이 세월이 흐르는 동안 어느새 사라지고 그 자리는 새로운 용도로 쓰이고 있었다. 어느 순간부터 이 교회에는 사람들이 더 이상 찾지 않게 돼 ‘문을 닫은 것일까’?

교회는 왜 자신의 자산을 개인에게 팔았을까? 교회가 술집으로 변하는 과정에서 논란은 없었을까?

꼬리를 무는 궁금증을 품고 더블린의 유서 깊은 ‘더 처치’에서 이 도시의 상징인 기네스를 곁들인 저녁 식사를 했다. 숙소로 돌아와 지배인에게 ‘식당으로 변한 세인트메리 교회’에 대해 물었다.

“교회가 식당으로 변하는 과정에서 아무런 논란이 없었는가?” 지배인은 답했다. “전혀 없었다”라며 “오湯?사람들이 찾지 않던 시설을 다른 용도로 활용하게 되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모이고 도시의 명소가 되니 다 환영하는 분위기였다”고 말한다.

‘복음주의적 목회자들은 술집이 된 교회에 대해 격렬하게 저항하지 않았나’라고 거듭 물으니, 웃으며 고개를 젓는다. 이 교회는 카톨릭의 교세가 강한 아일랜드에서 신도들이 과거처럼 모이지

않아 문을 닫게 된 이후, 제대로 관리되지 않아 퇴락한 채 남아 있어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다가 현재의 술집 겸 식당이 된 이후로는 건물의 가치가 되살아나 오히려 현지 시민들의 환영을 받는다는 얘기다.

인터넷을 검置曼릿? 유서깊은 세인트메리 교회는 1986년 문을 닫고 장식용품 가게 등으로 쓰이다가 1997년 존 키팅이란 사업가에게 팔린 뒤 2005년 존 키팅 바(bar)로 변신을 해 문을 열었다. 2007년 9월 현재의 소유주가 이를 인수해 ‘The Church’로 상호를 바꾸고 영업중이다.

술집 용도로 새 단장된 이 교회 건물은 지난 2006년 더블린시 네이버후드에서 주는 고건축 분야 최고상을 받기도 하는 등 더블린의 명소가 되었다.

위키피디어 등에서 보니, 이 교회의 변신을 둘러싼 작은 논쟁이 있었다. 논쟁은 수많은 사람들이 묻혀 있던 교회 바로 옆 교회묘지의 변신에 관한 것이었다.

현재의 공원으로 바뀌는 과정에서 교회 묘지는 원래의 모습을 잃고 묘비석 들을 한쪽 구석으로 처박아 놓고, 일부 묘비석들을 공원 바닥에 눕혀놓아 사람들이 밟고 다니게 만들었다. 이에 대해 일부에서는 본래 교회 묘지의 모습을 잃어버리게 만든 것이라고 반발한 것이다.



이튿날 다시 ‘더 처치’를 찾아 전날 자세히 보지 못한 교회건물 옆 공원이 된 교회 묘지를 찾았다. 눕혀진 비석 옆에 모여 있는 현지 소녀들에게 물었다.

“여기 공원이 옛날에 무엇이었는지 아는가?” 소녀들은 대답했다. “알고 있다. 교회묘지였다. 하지만 무슨 상관인가. 여기 있는 죽은 사람들이 살아날 것도 아니고, 저 교회에 교황이 사는 것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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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들 기분에 안맞는 촛불시위 국민을 사탄이라고 하는  기독교가 사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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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분들이 기독교에 관하여서 알았으면하는 마음으로 이글을 올려봅니다  !



[천황도사 설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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