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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마지막 우상숭배 -- 기독교
★설송법사★  (Homepage) 2009-12-12 23:32:38, 조회 : 824, 추천 :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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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마지막 우상숭배는 기독교로 만족하고 끝내야 합니다.

우상숭배라는 것은 형상을 만들어 그것을 믿고 의지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이것은 더 나아가 형상이 없는 것이라 할지라도 참된 신 혹은 어떤 것 이외의 다른 신이나
그 어떤 것을 섬기는 행위를 말합니다.

형상이 있건 형상이 없건 우상숭배의 본질은 쓸데없는 소모적인 일체의 종교행위를 하는 것입니다.
무엇이 참된 것인가는 그것의 본질이 무엇인가를 찾는데 있습니다.
본래의 의도가 바뀌면 그것의 본질마저 변합니다.

기독교인들은 자신이 우상숭배를 한다는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목사를 신처럼 떠받들고 목사에게 아무리 잘 대해줘도 목사가 신도를 구원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한국교회에서 목사의 위치는 대형교회로 가면 갈수록 그 권위가 마치
자신이 믿는 그 신의 수준으로 올라갑니다.
봉사자에서 섬김을 받는 자로 변한 것입니다.

속된 말로 신을 믿는 것인지 목사를 믿는 것인지 헷갈리기도 하지요.
기독교의 혹자는 이를 사랑이라고 합니다만 사랑의 마음이 신보다 목사에게
더 집중되면 우상숭배나 다름없습니다.

목사들의 경우, 처음에 신자에서 다음에 목자로 나중엔 그 자신이 신이라 믿기도 합니다.
젊은 시절, 친구들끼리 만나면 간혹 자신이 신이라 생각하는 친구도 있기는 하지만
그때는 웃고 말았지요.
하지만 자신을 신이라 여기는 그러한 생각이 결국 많은 문제를 야기시키는 것을
보면서 결코 웃고 넘길 이야기는 아니라 생각했습니다.

신도들이 목사가 신이라 여기고 신도를 이끄는 목사도 자신을 신이라 여겨
그에 동참하면 이 두가지의 착각이 결합해 신흥종교를 만들기도 합니다.

종교행위라는 믿음이 도를 지나치면 내부에서 자연스레 생기는 우월감이나 자만심이
또하나의 신흥종교를 만들고 세속에 물들어 사회의 불치병을 야기시키기도 합니다.

그래서 기존 교단들이 신흥교단들에게 가지는 거부감이나 배척이 어쩌면 자기방어의 수단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우상숭배의 공통점은 확연합니다.
지극히 세속적이며 많은 희생을 강요합니다.
참된 신은 부족함이 없지만 우상은 참으로 많은 것이 필요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상은 인간보다 못한 존재여서 인간의 섬김없이는 결코 스스로 구하는 법이 없습니다.
아니 처음부터, 나무를 깍아 사람처럼 만든다고 해서 사람이 되지 못함에도 사람이라
여긴 생각 자체가 잘못입니다.

우상은 사람보다 못한 것을 사람보다 더 귀하게 여기는 생각에서 비롯된 망상입니다.
우상은 신이 아닌 것을 신이라 여기는 망상입니다.

기독교는 피의 역사입니다. 많은 희생과 제물을 강요합니다.
이 종교는 지극히 세속적이어서 허구헌날 바라는 것은 오직 "복"입니다.
그들이 바라는 복이라는 것은 자신만 잘되기를 바라는 복입니다.
다른 사람이 죽건 말건 절대 관여치않습니다.

원래 이 종자들이 믿는 신은 그들의 신에 관한 이야기를 기록한 책에서 얼마나
세속적인 신인지를 확연히 나타냅니다.

우리는 세속적인 신을 타락한 신이라 말합니다.
타락한 신은 그때부터 신이라 칭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부를 수 있는 호칭은 그냥 그것일 뿐입니다.
이미 신이 되기를 처음부터 포기한, 신이 아닌 어떤 것이 되는 것입니다.

악령은 우리의 인간을 시험하고 괴롭히며 위협하고 협박하여
인간을 파괴시킵니다.

기독교의 신도 이와 행실이 비슷합니다.
홀연히 나타나 온갖 술수와 악행을 일삼고 인간을 선동하여 땅에 피뿌림을 시키고
온갖 탐욕과 더러운 생각으로 가득차고 넘쳐 드디어 인간말살을 꾀하려는 시도를 하는 존재를
우리는 무엇이라 불러야 합니까?

칼로 위협하여 빼앗은 것을 흡족해하고 칼로 위협하여 신이라는 소리를 듣는다고
진정한 신이 될 수 있는 것입니까?

이것을 우리가  진정 가슴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참다운 사랑입니까?
기독교인들은 신을 믿기 전에 먼저 양심의 소리에 귀 기울여야 합니다.

기독교에서 신이라 일컬어지는 어떤 존재는 사실 악령이었던 것입니다.
욕심에서 생긴 강요와 위협과 억압으로 신이라 인정하였지만 양심에서
울리는 소리는 결코 인정할 수 없고 인정하고 싶지도 않은 것이었습니다.
제가 기독교인에게 교회를 나와 자신에게 돌아가라고 하는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이 자신의 신을 초록은 동색이요 가재는 게편이라 하여
편든다면 기독교인 그 자신은 뭐라 칭해야 옳습니까?

천사가 신이 아니요 악령이 신이 아닙니다.
애시당초 기독교의 신은 신이 아니었던 것입니다.

책하나 구하기 힘든 시절에는 책에도 없는 내용으로 사람을 죽이고
책을 구하여 읽기 시작하니 이번엔 책의 내용을 바꿔 죽이고
과학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니 과학을 이용해 죽이는 피의 역사였습니다.

기독교의 이 신이라 여기는 존재는 스스로 잔혹한 행위를 했다고 인정하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해서 아니라고 부인도 못하는 무책임한 존재입니다.
무책임한 존재는 애시당초 신이 아니라 인간의 우상이었던 것입니다.

인간을 만들어 놓고 선악을 모르는 철부지 아이와 같은 인간이 잘못하였다고
죽으라 저주하고 억지로 강요하여 잘못을 시인하게 하고 생명을 빼앗아 가면서
믿으라 위협하고 다시 다 죽이겠다고 협박하며 어디서 자신의 분신을 하나 만들어
세상에 던지면서 안 믿으면 죽이겠다고 칼을 들이대는 금수만도 못한 신은
인간에게 있어서 만큼은 참으로 피곤하고 힘든 고통, 그 자체인 것입니다.


범죄는 우연찮게 하늘에서 떨어진 벼락에 맞아 죽음으로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의 수없는 피의 역사에는 인간의 욕심이라는 씨앗이 발아할때 마다 생겼습니다.

기독교는 인간의 또 하나의 욕심이었습니다.
그 욕심이 없는 것을 있다하고 있는 것마저도 부정하게 하였습니다.
그 욕심은 사람을 악마로 만들고 없는 것을 있다하여 신이라 여기게 만들었습니다.
세상에 태어난 인간을 없애고 온갖 악한 죄를 만든 것이 기독교에서 신이라
불리어지는 악한 마음, 그 악한 마음이 신의 실체였던 것입니다.

우상숭배는 부질없는 욕심에서 비롯됩니다.
재물에 욕심을 내는 순간 그것이 우상숭배고 욕정에 눈이 먼 순간 그것이 우상숭배이며
인간의 존엄성을 말살하여 인간을 한낱 피의 제물로 만들게 하는 우상숭배입니다.

인간사는 세상에 주인공은 인간입니다.
인간을 이롭게 하는 것이 인간이 할 수 있는 최고의 가치입니다.
인간을 그릇된 욕심없이 대하는 순간 인간이 물질이 아닌 가치를 가진 존재로 서게 되는 것입니다.

길닦아 놓으니 개 지나간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인간사는 세상에 왜 신은 침입자처럼 들어와 온갖 만행을 저지를까요?

그것은 인간이 더러운 욕심때문에 우상을 만들어 그것을 신이라 칭하고 악행을 부리기때문입니다.
신이 있다면 신은 하늘에서 우리를 조용히 바라볼겁니다.

아이들이 노는 놀이터에 주책없이 어른이 들어가 그 놀이터를 빼앗아
주인행세하며 아이들을 폭행하고 그 가진 것을 빼앗는 유치하고 치졸한  
그 더러운 범죄행위가 인간 본성을 뿌리째 흔들고 말살하는 악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양떼들 틈에 이리가 양떼의 탈을 쓰고 들어와 그 양을 잡아먹으려는 흑심은
이리 스스로 양이라 착각하는 망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기독교는 또 하나의 우상숭배였던 것입니다.

이 모든 사실을 조금이나마 깨닫게 된다면 어디가서 기독교인이라 자부하겠습니까?
부끄럽고 후회스럽고 죄송하여 차마 말문조차 꺼내지 못할것입니다.

모르는 것이 결코 약이 아니라 독이 됨을 기독교인은 자각해야 합니다.
그 자각은 이웃을 위해 본인을 위해서라도 양심의 소리에 귀기울여야 하는 것입니다.
신을 찾는 노력이 결코 부족한 믿음이 아니라 인간의 양심의 소리임을 인식해야하는 것입니다.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두드리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라는 어떤 소설 책의 말이 생각납니다.


읽어주신 여러분께 감사를 전합니다. 부족해도 서로 의지하며 살아갑시다.
행복은 어쩌면 가까운 곳에 있을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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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검의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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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기련에서 가져온 글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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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글을 보시고 많은것을 알았으면하는  마음에서 이글을 에세이에 올려봅니다 ^^


[천황도사 설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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