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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술년의 봄날씨는....
☞ 설송 ☜  (Homepage) 2006-04-30 01:42:07, 조회 : 1,441, 추천 : 32










병술년의 금년 봄의 날씨는  온통 황사의 봄인것같다
내가 알기로는  부산의 날씨가 단~ 몇일이라도 햇볕이나고
아주 따스한 그런날이 별로없는것같앗다   ^^
그런날이 잇을라 치면 매서운 바람이 불고 (짜증나는바람)
무엇인가가 싫은 그런날들이 많앗다

바람도 좋고 싱그러운 바람이 잇는가하면 짜증나고 열받는
그런바람도 잇는것을 많이 느꼇다  ^^

그래서 ! 설송의 집이 바다 근처라서 그런가.... ? !
그런생각도 햇지만... 부산의 날씨가 다 그런것같앗다
무슨~ 황사가 이렇게도 심하던지....  참 ! 아직도 하늘을
보면 흐릿하고 무엇인가가 깨끗하지 못한듯한 느낌의 기분이
많이드는것같앗다  이제... 그만 좀... 황사가 없엇으면 하는
마음이다  내가 알기로는 황사가 가장심하기는 병술년
금년도가 아닌가 하는생각이 든다

내내 바람이 아니면 날씨가 흐리고 무엇인가가 개운하지못한
그런날씨이더니  오늘은 또 날씨가 흐릿하다가 갑자기 더웟다
불쾌지수가 너무나 높고  (나만 느끼는것은 아닌것같앗다)
밖에를 나가보니 벌써부터 오는~사람~ 가는사람~ 가끔씩
여름 반팔티를 입고 다니고  짧은 바지를 입고다닌다 ^^

그래서 설송도 날씨가 후덥지건하고 불쾌한날씨인지라~
조금의 얕은 옷을입고서 볼일을 보앗더니... ! 웬걸 !
춥기만 추웟다   하엿튼 감이 안잡히는 봄날씨 !
봄은 분명히 왓는것같은데~  뉴스를 보니 올해는 더위가
일찍 온다고 하엿는데... 그래서 그런가 !!

옳은 봄의 기운을 만끽하여보지도 못하고...  
벌써 여름이 오면 어떡하나 !  걱정아닌 걱정을 하여본다
지구의 온난화 기온때문에  더그런것같다
그러한 날씨들에 우리나라의 경기는 좀처럼 풀릴기미도 없고
참 날씨와 우리나라의 경기나 어쩜 ... 요렇게도 똑같은지....

답답한 마음에 이글들을 올려본다  
이제 그만 날씨도 따스한 봄이 되엇으면 하는 바램을해본다
6월달이 오면 장마가 오고서  아주 더운날씨가 시작이 된다고
하는데...  너무 더운날은 굿일하기도 참 힘이드는 날들이다
어서 경기가 확~하고풀려서 많은사람들이 오며 가며 항상 즐겁게
웃는날들이 되엿으면 하는생각이 든다

거리에 나가보면 모든사람들의 얼굴들이 그다지 밝은얼굴
들은 아니고 날씨와 같이 우중충한것같이 보인다
(나의 기분과 생각에서 그런가 ?? ! ^^ )
이제는 그러한 생각에서 벗어나서 수행과 정진을 열심히
하여야겟다.. 그런생각들을 하면서 ....
 사계절이 뚜렷한 대한민국 우리나라이기를 바라면서...  이글들을 올려본다  



[천황도사 설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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