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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첫술에는 배가 부르지 않으니 차츰...차츰.... ^^
☞ 설송 ☜  (Homepage) 2008-02-21 02:47:23, 조회 : 852, 추천 : 69



안녕하세요 ?  온달님 ! ^^
뭐~ 그렇게 많이 바쁜것은 아니지만... 달이 달이다보니 굿일등과 손님들의
점사등등... 그리고 개인적인 볼일들과 .... 뭐~ 그렇게 지내다 보니 그런것같군요
그리고 요즘은 전에처럼 컴을 잘하지않는관계로 답글들이 좀,,, 많이 늦는것같군요

처음에는 컴을 켜놓고 하루종일 컴에 매달리다시피하엿지만.,..
지금은 그렇지를 않더군요  이래~저래~ 피곤한것도있고 그러다보니 그런것같네요  ^^
이역만리 타국에서는 잘 계신가요 ?
음.... 아직은 좀,,, 그렇겟지요 ....

자리가 잡혀야 되지를 않겟어요 첫술에 배가 부를수가 없는것이겟지요
스스로 용기를 내고 희망을 가지기를 바랍니다
차츰...차츰... 좋아지지를 않을까 보고있답니다
그리고 금년도 운이 너무 나쁘다보니 이런저런 일들이 생긴다고 봐야겟지요

스스로를 달래면서 용기를 내기를 바랍니다
주위에 인간들을 너무 믿지를 말고 항상 경계하기를 바랍니다
아직은 도와주는 사람보다 도움이되지를 못하는 그런사람밖에 없지싶은데....
한달가고 두달가고.. 그러다보면 조금씩 자리를 잡으면서 천천히 ... 하나씩.. 되지않을까
보고 있답니다  마음을 돈독히 하기를 바랍니다

자꾸 흔들리지 말고~!  항상 첫술에 배가 안부르다 ! 라는것을 되새김질 하면서....
그렇게 한걸음... 한걸음.... 걷기를 바랍니다  
이미 이런~저런~일들 각오를 하엿으니... 스스로의 용기로서 위안을 가졋으면 합니다

그리고.... 아직까지는 이사를 하지않았으면 하는데....
어쩔수가 없는 상황이라면 이달에 하든지.... 아니면 조금더 있기를 바랍니다
양력으로 4월달이면 음력으로 3월달이군요 어쩔수가 없는 상황이라면 음력으로 4월달에
하기를 바랍니다  아직까지는 연인은 아니겟지만... 외로운 마음을 달래면서
술이라도 한잔 기울일사람은 아직 없을것같지만... 어쨋던 주위에 사람들 !

너무 믿지말기를 바랍니다  스스로의 각오와 희망을 가지고 갔으니...
외로움도 고독도 친구로 삼고 조금더 생활하다보면 차츰...차츰... 괜찮아 지지 않을까
보고있어요  아직까지는 주위에 사람들 조심하기를 바랍니다
워~낙 이나 금년도 운이 안좋기에~!  그래도 비는정성에는 무쇠도 녹는다고 하는 옛말처럼
그정성과 공덕은 어디가지를 않으니 돈독한 마음으로 생활을 하다보면 서서히

검은 먹구름은 물러가고 밝은 태양이 온달님 앞을 비출것입니다
설송의 말을 가슴깊게 되새기면서  인내를 하기를 바랍니다   ^^
" 인내는 쓰지만 그열매는 달다 " 라는것을 항상 생각하면서... 그렇게 생활을 하엿으면 합니다
터가 바뀌고 있는자리가 바뀌면 꿈도 뒤숭숭한 하지만... 너무 그런것에 개의치말고....
물론~! 어떤 암시적인 꿈은 생각하면서 하루 하루를 절도있게 생활하여야 겟지요

먼~곳에서의 생활 !  용기를 내고 희망을 가지면서  행복한 시간들이 되기를 기원할께요  ^^
늘~ 좋은일만 있었으면 좋겟어요  아마~ 그런날이 오겟지요
항상 건강하기를 바라고 몸이 재산이랍니다  
설송은 온달님이 어서빨리 좋은일만 있기를 신명께 기원드릴께요 ....  !




[천황도사 설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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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많이 바쁘신가봐요

저도 설송님 기도와 염려덕분에 많이 회복되긴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많이 힘이 드네요
여기와서도 또 안좋은일이 생기고 그러네요
저번에 주위사람을 조심하라고 하셨는데 언제까지
주의를 하면 되는지...그리고 언제쯤 풀릴런지
다시 한번 일러주심 안될까요? 금전적으로 너무 힘이 드네요
그리고 4월말께 이사를 하고 싶은데 이사가야 할까요 아니면
당분간 계속 있는 집에서 머물러야 할까요...

연인은 아니더라도 가끔 술이나 한잔나누고 마음을 나눌 친구정도의
인연이라도 만나고 싶은데 언제쯤 가능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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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바보온달  2008-02-19
17:18:48
   [re]첫술에는 배가 부르지 않으니 차츰...차츰.... ^^   ☞ 설송 ☜  2008-02-21
02:4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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